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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학, "대한민국, 강제북송" 유엔앞 항의시위
마영애 뉴저지 특파원 | 승인 2019.11.14 12:28

[월드뉴스포털=LPN로컬파워뉴스] 뉴욕 뉴저지 마영애 특파원 = 박상학 북한자유연대 대표와 국제탈북민읜권협회 회원은 13일 오전 11기 30분(현지시간) 유엔본부앞과북한대표부앞에서 대한민국 정부의 북한주민 강제북송에 대해 항의하는 시위을 가졌다.

<사진=유엔본부앞 시위현장>

박 대표 등은 시위에 이어 유엔본부에 청원서를 제출했다. 청원 내용은 아래와 같다.

<Petition>

The Moon Administration Which Caved to the Kim Jong Un Regime and Forcibly Repatriated North Korean Defectors Must Apologize!

November 7, 2019, two young North Korean defectors in the 20's who escaped to South Korea were instead sent back to their deaths to North Korea. This is the first known case, in the 25 year history of defections, and among the 35,000 North Korean defectors that have come to South Korea for freedom, that this has happened.

The Moon Regime, which claims to say that "People Are First", has committed this dastardly, anti-human rights, inhumane atrocity, something no other administration has done before. The North Korean defectors living in South Korea now fear the far reach of the evil of the North Korean regime, and now are shuddering in fear at what the two young men will endure before they are killed by the regime.

The North Korean defectors living in South Korea can no longer sit idly by as this unfathomable situation unfolds in South Korea whereby the defectors who are labeled as murders by the Kim Jong Un regime can be sent back to North Korea; they will not sit idly by as they realize that their brothers and sisters and relatives who escape in the future may face the same fate.

What shocks the North Korean defectors even more is the fact that this forced repatriation by the South Korean government has turned the South Korean Constitution and the rules pertaining to the protection and the resettlement support for and of the defectors, into trash. North Korean citizens are South Korean citizens according to the South Korean Constitution, and these two North Korean defectors who entered South Korea, had every right as South Korean citizens to face scrutiny and justice for their alleged crimes, IN South Korea. The Moon regime also misused the rules pertaining to the resettlement of North Korean defectors.

Furthermore, the pro-North Korea Moon Jae In regime knows full well that these two men will face torture and execution once they are returned to North Korea, yet they still carried out this forced repatriation. South Korea is a signatory to many international conventions that prevent such a thing from occurring, whereby people who may become victims of torture if they are sent back to a country where one escaped from; this is something the Moon regime has willfully violated through this action taken against the two young North Korean defector men.

What infuriates the North Korean defectors even more is the fact that the Moon regime labelled the two young defector men as 'murderers', without any clear cut evidence to back up their claims, something one would not even see in North Korea, whereby the South Korean government's claim is unrealistic and bewildering to the point that one can only assume the Moon Regime was forced to repatriate the two men by the Kim Jong Un regime.

That someone who killed 16 people would voluntarily want to go back to North Korea, or that these two men visited the port of Kimchaek two times, bypassing the tight maritime security of North Korean waters, is beyond laughable in terms of its outrageous ludicrousness.

The Federation of North Korean Defectors' Organizations will fight to the end, the South Korean government, the Blue House, and in particular, the Ministry of Unification and the Joint Investigation Center, in order to find the truth about what happened in this case, and in order to prevent future cases where the North Korean defectors will be given up as offering to the Kim Jong Un regime.

The Federation of North Korean Defectors' Organizations, together with all the North Korean defectors in South Korea, the justice-loving South Korean citizens, politicians, media, hereby strongly demand that this matter of the forced repatriation of North Korean defectors by the South Korean government, be fully investigated at the national level.

November 12, 2019

The Federation of North Korean Defectors' Organizations
NK Refugees Mission, Inc.
INKAHRD

<청원서>
북한을 떠나 대한민국에 귀순의사를 밝인 두명의20대 청년이 대한민국정부에 의해 북한에 강제추방되였다.이것은 대량탈북 25년,3만5천명의 탈북민들이 대한민국을 찾아온이래 사상초유의 첫강제추방이다.역대 어느정권도 행하지못한 가장 파렴치하고 반인륜적이며 반인도적인 범죄가(사람이 먼저다)라는 문재인정권에서 저질러졌다.

탈북민들은 김정은악마의 손길이 자유대한에 까지 뻗치고있다는사실에 극도의 공포심과,참담함을 느끼고 있으며 강제추방된 청년들이 가장 야수적인 수단으로 죽임을 당할것을
생각하며 치를떨고 있다.

탈북자들의생명과 인권이 경각에 달한 지금 전국의 탈북민들은 자신들의 생명을 지키기위하여 향후 남한으로올 고향 형제들이 김정은이 살인 뉴명만씌우면 언제든지 북한으로 끌려갈수있는사례가 만들어진 전대미문의 사태를 더이상 방관할수없다.

탈북민들이 경악하는것은 무엇보다도 탈북민 강제추방이 법치국가라는 대한민국의 헌법과<북한이탈주민의 보호 및 정착지원에관한 법률> 을 휴지장으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헌법과 관례에따라 북한주민도 우리나라 국민이기 때문에 그가 대한민국의 영토,관할 내에 들어왔고 귀순의사까지 밝힌 상황에서는 당연히 대한민국 국민으로 수용하고 그가 저지른 범죄에 대해서는 대한민국에서 대한민국의 사법권이 행사되여야한다.

또한 북한이탈주민의 보호 및 정착지원에관한 법율(북한이탈주민법)도 문재인 정권은 의도적으로 잘못 적용한 것이다.북한이탈주민법 제9조는 중대범죄자를 보호대상자로 결정하지 아니 할수있다 라고규정하여 보호및 혜택을 받을지 여부를 결정할뿐이지 강제 추방시키라는 조항은 어느법률에도 없다.계다가 문재인 친북, 주사파 정권은 두명의 북한주민이
북한으로 북송되면 즉각 고문당하거나 처형당할것을 알면서도 그들을 추방,북송시켰다.

국제법이며 대한민국도 가입국인 고문방지협약(고문및 그밖의 진혹한 비인도적인 또는 굴욕적인대우나 처벌의 방지에관한 협약)의 제3조의 1항 은 어떠한당사국도 고문받을 위험이 있다고 믿을만한 상당한 근거가 있는 다른나라로 개인을 추방,송환또는 인도하여서는안된다고 규정하고있다.문재인정권은 이 고문방지협약을 정면에서 위반한것이다.

탈북민들이 경악하는것은 또한 20대의 청년들을 <흉악범>으로 낙인찍은 조사내용이 북한에서는 실지로 일어나기 어려운 극도로 비현실적이고 황당하기 짝이없는 것으로서 이것은 모름지기 북한이 문재인정권에 북송하라고 강요한 시나리오에 불과하다는 의구심을 지을수없다.사람을 16명씩이나 죽인 흉악범이 목숨을 부지하려고북한으로 돌아갔다는 사실에 극도의 거부감을 느끼며 또흉악범들이 김책항을 두번씩이나 불법으로들락거렸다는 사실에 대해서도 북한의 물샐틈없는 해안경비체계에 대한 무지한 이해에서 나온 서푼짜리 말장난에 지나지않는다.

우리 탈북민들은 청와대와 정부,특히 통일부와 합심조사센터를 대상하여 이번사건의 진상을 규명하고 다시는귀순한 탈북자들이 김정은에게 제물로 처해지는 참변이 재발되지않기위하여 끝까지 투쟁할것이다.

자유북한운동연합. 국제탈북민인권협회 .
INKAHRD INC U.S.A.

미주탈북자선교회.
N.K. REFUGEES
MISSION. INC

11월13일2019년.

NY.NY. U S.A.
유엔 본부앞

현장은 LPN-TV CH8.월드스포털 마영애 특파원이 보도했다. 방송으로 보기

마영애 뉴저지 특파원  youngma04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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