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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인권운동가 마영애, 도널드 트럼프 평생공로상 수상
홍석현 사회부 | 승인 2018.12.10 12:26
<사진=트럼프 대통령 훈장>
<사진=마영애 북한인권운동가
겸 LPN 뉴저지 특파원>

[글로벌=로컬파워뉴스] 홍석현기자 = 북한인권운동가이자 로컬파워뉴스 미국뉴욕 뉴저지 특파원인 마영애기자가 지난달 11월 29일 확정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상을 지난 6일(현지시간) 美대통령 자원봉사상 수여 자격기관인 KBCTV로부터 수령했다.

 

마 기자가 받은 평생공로상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주는 최고훈장이다.

<사진=평생공로상>
<백악관 워싱턴>

대통령 평생 공로상을 받으신 것의 축하 드립니다.

감사 한 국가를 대표하여 동료 미국인 및 불우한 이민자에게 평생 봉사 해 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최소 4,000 시간의 서비스를 통해 다른 사람들의 삶을 개선하려는 미국의 탁월한 공약을 계속 지켰습니다.

당신은 미국 정신의 모형으로 봉사했습니다. 귀하의 많은 봉사 시간은 우리 시대의 고마운 도전 과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면서 사람들을 하나로 모으는 협력과 신뢰의 유대를 강화 시켰습니다.

우리 민족의 가장 큰 강점 중 하나는 다른 사람들의 이익을 위해 자신과 삶을 기꺼이 베풀어주는 일상 시민들의 자비심입니다. 열심히 일하는 친절한 자원 봉사자들은 미국의 위대함에 대한 새로운 장을 쓰는 데 도움이되며, 우리 민족은이 명예로운 전통에 대한 귀하의 헌신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우리는 당신의 삶 전체에 걸쳐 당신의 친절과 자선 활동을 깊이 생각할 때, 지역 사회와 우리 민족을 돕기 위해 부름을받는 사람들로부터 영감을 얻습니다. 네이션스의 서비스 문화를 발전시키기위한 지속적인 노력으로 미국인은 모두를위한 자유와 기회의 땅으로 자부 할 것입니다.

지역 사회와 우리 국민을 위해 봉사 해 주신 귀하의 지속적인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여러분이 다른 사람들의 발전과 미국 국민을위한 더 강한 미래를 위해 계속 일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미국에서 북한인권투사로 알려져 인권상을 받은 마 기자는 "중국과 동남아에서 떠돌며 자유를 갈망한 탈북난민들을 구출하고, 그들이 자유의 땅에 난민으로 입국하는데 크게 기여했고, 북한인권활동가로써 북한의 김정은정권의 악날한 공개처형과, 핵무기 도발을 멈추게 하는데 미국정부와 대한민국의 안보를 지키는데 크게 기여하였으며, 최근 미 국토안보국의 큰상도 받았다"고 하며, "미국에서 할수있는 모든것들을 하나님께 의지하며 인간살륙의 도살자들인 북한의 3대세습독재자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을 국제사회에서 응징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마 기자는 前조선인민군 531 선전대 배우를 끝으로 탈북하여 황장엽 회장 소속인 북한민주화위원회 미주 상임고문과 탈북난민인권협회 미주대표 등 뉴욕, 뉴저지 경찰자문위원 이사로 활동하면서 지난해 4월 15일자 LPN로컬파워뉴스 월드뉴스포털 미국 뉴욕 뉴저지 특파원(인권전문기자)으로 임명됐다.

마 기자는 현재 뉴욕 뉴저지에서 원조마영애평양순대 체인사업을 영위하면서 여기서  얻은  수익금으로 탈북남민들을 돕는데 일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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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현 사회부  hshyun@ilpn.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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