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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공명총’ 신임 상임대표… 부정선거 '백만 시민감시단’ 발족- 공명총, ”조선인민 민주주의 공화국“은 안돼 -
홍석현 기자 | 승인 2020.01.12 19:33

<사진=김철영 공명총 신임 상임대표>

[구국뉴스=LPN로컬파워뉴스] 홍준용 기자 = 공명선거쟁취총연합회(공명총)은 지난해 12월 26일 오전 연합회 회의실에서 비상임원회의를 열어 김철영 공명총 사무총장을 만장일치로 제2기 상임대표(회장)으로 추대했다.

신임 김 대표는 취임사를 통해 “이번 총선에는 보수단체들도 부정선거감시단을 조직하여 불법선거 감시뿐만 아니라 통모(通謀)하여 불법·탈법을 조장하는 고위공직자는 물론, 이를 집행하는 무리 들까지 발본색원(拔本塞源)하여 ‘자유민주주의’가 ‘조선인민민주주의공화국’으로 명칭이 바뀌지 않도록 뭉쳐야 한다”고 강조하고 “보수가 하나로 뭉치기 위해 먼저 우리 공명총부터 단체를 리드하겠다는 욕심을 먼저 내려놓고 귀감이 되는 구국 단체가 발굴되면 그 단체를 적극적으로 밀어야 한다"고 덧붙혔다

공명총 출범 이후 공명총이 추구하는 선거법 일부 개정안이 무소속을 포함한 각당 국회의원 11명이 동(의 한 바 있고,) 공정한 선거 감시를 위해 LPN(로컬파워뉴스)TV에서 공시감 전국 활동지역에 현장 영상보도 기자를 파견하는 협약을 체결키로 했다.

새롭게 출범할 선거감시단의 공식명칭은 ‘공명선거시민감시단’이고 약칭으로는 ‘공시감’ 인바 감시단 1백만명을 목표로한 아래의 조직 및 활동 계획은 공시감을 견인할 구국단체와 인사가 선정되면 함께 논의할 계획이다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에서 최초로 시민들이 직접 모든 선거에서 각종 부정선거를 상시 감시 감독하게 될 공시감은 공명총과는 별도의 독립기구로 설치 운영키로 했으며, 공시감 공식 출범식은 설 연후 직후 개최할 예정이다. ‘공시감’에 참여하는 감시단원에 대해 참가비 부담은 없고 오히려 부정선거를 적발한 감시단원에게는 공시감을 지원하는 선거전문 변호사를 통해 포상금을 받을 수 있는 인센티브가 있다.

'공시감'은 전국 선거지역별로 ‘시민감시단’을 조직하여 모든 선거부정행위는 물론, 불법탈법무법 선거행정사무와 제도 등을 총망라 감시하고 신고·고발함으로써 자유대한민국에서 부정선거를 영원히 추방하고 세계 초일류의 선진선거문화 정착을 목적으로 하는점을 십분 감안하여 그 무엇보다도 자유대한민국을 사랑하는 태극기 국민과 애국시민들의 자발적이고도 적극적인 참여와 응원이 절실히 요망되고 있다.

이밖에도 공시감에서는 선거관리위원회에 요청하여 ‘부정선거 신고요령 및 포상내역’에 관해 교육을 받는 한편, LPN(로컬파워뉴스)에 협조 요청하여 지역 유튜브 ID 개설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 후 우수 수료자에 대해 LPN-TV에 새로 개설된 ‘유튜브현장뉴스’의 현장주재기자로 추천할 계획이다.

한편 공시감의 중앙조직으로는 고문, 총단장, 총괄공동단장, 공동단장, 임원, 자문위원, 실장 (기획, 조직, 홍보, 협력, 총무 등) 등을 두며, 지방조직으로는 고문, 공동단장, 선거구별 구역단장, 자문위원, 국장(기획, 조직, 홍보, 협력, 총무 등)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공시감의 선거의 주요 단계별 주요 감시활동으로는

1) 입후보자 선거운동과 후속조치 (장소: 250 여 구시군 선거구)
- 금품수수 등 각종 선거운동기간중의 불법부정행위 감시 적발 신고

2) 선거준비 행정사무 (장소: 중앙 및 지방 선거관리위원회)
- 사전 및 본투표 용지 인쇄 및 투표용지 배부 등

3) 사전투표 실시 (장소: 2,800여 사전투표소)
- 공시감 감시단원과 기자의 적극 참여취재방안(정당참관인 등) 모색
- 유권자 본인확인 및 투표용지 발급
- 사전투표지 4~5일간 보관감시관리 및 봉인, 개표소 운송 등 감시
- 불법선거시민단체의 부정선거개입참여활동 감시 등

4) 본투표 실시 (장소: 14,000 여 본투표소)
- 공시감 감시단원과 기자의 적극 참여취재방안(정당참관인 등) 모색
- 유권자 본인확인 및 투표용지 발급
- 투표지 봉인 확인, 개표소 이송관련 운송 확인 및 감시
- 불법선거시민단체의 부정선거개입참여활동 감시 등

5) 개표소 개표감시 (장소: 250여 개표소 및 중앙선관위)
- 공시감 감시단원과 기자의 적극 참여취재방안(정당참관인 등) 모색
- 사전투표소 및 본투표소 이송투표지 봉인상태 포함 인수인계 감시
- 라인별 개표상황 감시감독
- 전자개표기 불법사용 감시감독
- 개표상황집계발표 관련 확인(중앙선관위) 및 감시 등을 들 수 있다.

공시감의 운영을 위해 감시단원의 회비는 일체 없이 임원의 회비만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공시감의 중앙본부는 총괄감독업무를 수행토록 하되 공시감의 실제적 운영은 중앙과 지방 공시감이 각각 별도로 집행토록 할 계획이다.

특기 사항으로서 중앙공시감의 발대식은 설 직후 그리고 지방공시감 발대식은 설 이후 순차적으로 개최할 예정인바 이 자리에는 공명선거에 관심있는 국회의원과 지역의 교육, 종교, 사회, 문화, 청년, 선거소송 관련단체 와 지역 유지 등 인사를 초청한 가운데 국회의원회관 회의실 과 지방 시민회관 등에서 개최할 예정인바 많은 참여와 협조를 요망하며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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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현 기자  hshyun@ilpn.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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