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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북한운동연합, 대북전단 살포- 우리는 기어서라도 미국에서 진행되는 16회 북한 자유 주간 행사장으로 갈 것이다 -
마영애 뉴저지 특파원 | 승인 2019.04.15 04:47

[사회=LPN로컬파워뉴스] 미국 뉴욕 뉴저지 마영애 특파원 = (사)자유북한운동연합(대표 박상학)회원 7명은 지난 14일 오후 2시 경기도 연천군 백학면 백령리에서 “16회 북한자유주관”을 기념한 대북 전단을 살포했다.

<사진:자유북한운동연합=전단살포>

현재 북한주민들이 전혀 모르고 있는 스페인 주재 북한대사관을 탈북자들이 응징한 소식, 아직도 핵과 미사일, 생화학무기로 우리 민족과 국제사회를 공갈·협박하는 김정은의 잔악한 범죄행위를 북한 인민에게 전하고자 50만장의 대북전단에 1$지폐 3,000매와 소책자 1,000권을 20개의 대형애드벌룬을 이용해 북한으로 살포했다.

<사진:자유북한운동연합=전단살포>

박 대표는 “문재인·김정은 4.27선언의 허구와 위선이 폭로되고 독재자의 수석대변인으로 전락해 북한인민이 겪고 있는 21세기 최악의 인권탄압을 국제사회에 알리고 호소하려는 탈북인권운동가들의 피타는 노력을 몇 푼의 돈으로 모욕하고 폄하 한 ‘통일부’와 문제 투성이 정권이다”라고 했다.

이어 박 대표는 “그러나 불법적 탄압과 공권력으로 사실과 진실의 편지 대북 전단은 막을 수 없을 것이라며 지옥 같은 암흑에서 자유를 갈망하며 무참히 죽어가는 북한 인민의 울분을 국제사회에 전하고자 달려가는 탈북인권 운동가들의 앞길도 막지 못할 것이다”라고 덧붙혔다.

마영애 뉴저지 특파원  youngma0421@gmail.com

<저작권자 © LPN로컬파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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