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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해외연예] 브리트니 스피어스, 父 간병 중 정신과 입원 "심신 지쳐"
LPN로컬파워뉴스 | 승인 2019.04.05 16:42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미국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38)가 정신 요양 시설에 입원했다.

5일(이하 한국 시간) 현지 매체 TMZ에 따르면 스피어스는 최근 정신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

스피어스는 아버지 제이미씨의 간병 중 심신이 지쳐 입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이미씨는 지난해 11월 대장이 파열돼 현재까지 투병 중인 상황.

이에 스피어스는 지난 2월부터 열릴 계획이었던 라스베이거스 정기 공연을 보류하고 아버지 간병에 집중해왔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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