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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씨! 문창극씨! 반기문씨! 태극기 애국민들이 구국의 일념하나로 버티고 있소이다’.-이제 태극기를 들고 구국선봉장들이 되어야하지 않는가?-
LPN로컬파워뉴스 독자부 | 승인 2018.02.09 13:13

[독자칼럼=LPN로컬파워뉴스] 책, ‘사장님이 보고 싶어 합니다.’ 권오서 저자의 글을 게재한다.

자유민주대한민국이 조속히 김정은 추종 주사파세력에 의해 공산화 되고 있다.

세계평화를 아우르던 반기문 전 유엔총장은 자신의 조국의 자유가 찬탈당하고 망국의 길로 가고 있는데 지금 어디에 숨어 있나? 비겁하지 않은가!

비리혐의를 벗은 이완구전총리는 이제 잠에서 깨어날때가 되었소이다 때가 왔소이다.

대한민국언론대부 문창극씨는 아직 할일이 남아 있음이라.

이제 태극기를 들고 구국선봉장들이 되어야하지 않는가?

추운겨울에 피눈물흘려가며 전국방방곡곡에서 태극기흔들며 애통해하는 애국민들의 통곡소리가 들리지 않나요?

어린선수들이 피땀흘려 이룩한올림픽출전의 꿈이 무너져도 말한마디 못하고 소리없이 흘리는 눈물이 보이지 않나요?

대한민국 서울 한복판에서 주적인 북괴의 인공기와 김정은의 낯짝을 불태우는 애국민들이 주사파 괴뢰집단의 똥개가 된 북괴 보위부보다 더한 경찰들에게 밀치고 폭행까지 당하는 애국 젊은이들의 피끓는 절규가 들리지 않나요?

태극기 애국민들이 구국의 일념하나로 버티고 있소이다.

나서야할 선봉장들이 차거운 아스팔트에서 대한민국을 외치고 있는 태극기 애국민들을 외면하고 따뜻한 방구석에서 바라만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합니까?

이제 2030 젊은이들이 주사파집단에 대한 허구와 망국의 만행에 정의로운 저항의 눈이 빛나기 시작 했소이다.

이완구씨! 문창극씨! 반기문씨!

<권오서 저자>

역사에 부끄러운 죄를 짓지 않으려면 제발 태극기 애국민들앞에서서 이끌어 주시구려!

우리 태극기 애국민들은 당신들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소이다

대한민국도, 태극기도, 애국가도 빼앗긴 당신들의 애국민들은 잠 한숨 못자고 울분에 떨고 있소이다 간곡히 호소 올립니다.

LPN로컬파워뉴스 독자부  owner@ilpn.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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