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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현 대한민국은 공산화를 향하여 속도를 내고 있다-
LPN로컬파워뉴스 독자부 | 승인 2018.02.04 21:35

-주사파는 공산화가 信仰(신앙)이다-

<사진=박찬희 홍익인간>

[칼럼=LPN로컬파워뉴스] 단군의 자손 홍인 박찬희 =필자는 평생을 인류의 精神史(정신사)를 탐구한 사람으로서 신앙은 곧 信念體系(신념체계)라고 말한다.

이 신념체계가 성립되면 그 신념은 국가와 민족의 위이고, 부모와 형제의 위이고, 자신의 목숨보다 위이다.

그래서 국가와 민족을 버릴 수 있고, 부모형제도 버릴 수 있고, 자신의 목숨도 버릴 수 있다.

①앞글에서 서술한바 있지만 고구려 말기에 연개소문의 아들 ‘남생’은 도교신자였고, ‘남건’은 불교신자였는데, 두형제가 권력다툼으로 형 남생이 도교의 본고장인 당나라로 망명하여 고구려를 치는데 길 안내자가되어 고구려를 쉽게 무너트릴 수 있었다.

②근세조선에서 가톨릭이 이 땅에 상륙할 적에 황사영백서 사건은

그 백서를 명나라의 왕에게 전하기 위하여 출발 직전 인천 앞바다에서 배가 뜨기 전 포졸들에게 체포되어 황사영과 그 일당들이 모두 처형당하였다.

백서의 내용은 명나라의 왕에게 ⌜잘 훈련된 병사 5만 명을 보내어 방비가 안 돼 있는 조선을 쳐서 속국으로 만들어 복음을 전파하는데 방해가 안 되도록 해 달라.⌟는 것이었다.

③금산에 사는 ‘허골룸바’라는 여인은 만삭의 몸으로 예수를 신앙하다 옥에 갇혔는데, 거기서 아이를 낳게 되었다.

그래서 조정에서는 “네가 아이도 낳고 했으니 배교하면 집으로 보내주겠다. 가서 아이를 잘 기르도록 하여라.” 고 회유를 하였으나

그 여인은 끝내 거부하고, “내가 순교를 하면 나와 같이 이 아이도 좋은 곳으로 갈 것이다.” 라면서 단식까지 하여 두 사람은 결국

굶어죽었다.

④인도와 파키스탄은 원래 한 나라였으나 ‘힌두교’를 신앙하는 지역과 ‘이슬람’을 신앙하는 지역이 갈라져 두 나라가되었고, 지금은 상호 주적관계가 되어 서로 핵무기를 보유하여 强代强(강대강)으로 불안한 평화를 유지하고 있다.

이와 같이 주사파들은 그들의 信念體系(신념체계) 앞에는 국가와 민족도 없는 것이다. 오로지 그들의 목표는 남한의 赤化일 뿐이다.

그래서 아주 치밀하게 적화의 기획을 시행하고 있는데 국민들은 이를 모른다.

일찍이 박정희 대통령은 혁명을 일으키고 나서, 반공을 국시로 삼고 ⌜지금까지 형식적이고 구호에만 그친 반공태세를 재정비 강화한다.⌟ 라고 반공이 혁명공약의 일성 이었다.

그래서 우리는 이만큼 잘살게 되었는데, 지금 문재인 정부는 ‘국정원’을 해체하고, ‘기무사’를 해체하고, 국군의 해체작업을 하고 있는 과정이다. 61만8천명의 국군을 50만으로 12만 여명을 줄이겠다는 것이고,

복무기간을 21개월에서 18개월로 줄이겠다는 것이다.

이러면서 전작권을 빨리 반환받겠다고 서두르고 있다. 즉, 힘으로 국방을 하는 게 아니고 입으로 국방을 하겠다는 것이다.

이것은 지금 대한민국의 빗장을 하나씩 풀어헤치는 것이다.

외교안보 특보라는 문정인 이라는 자는 개인의견이라는 전제를 달고, “북핵은 이제 인정하고, 우리는 비핵화를 지켜야 된다.”

라고 지껄인다. 이것은 주사파들과 짜고 서서히 국민을 세뇌하는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을 무장해제 시키고 있는 과정이다.

고려연방제는 김일성이 주창했고, 김대중은 평생을 고려연방제 통일을 복창했으며, 김대중, 노무현 때 적화의 터를 닦았고, 문재인은 이를 완성하려고 태어난 정부이다.

더불어 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대한민국의 전 국토를 국유화하겠다는 것이다.

자- 그러나 이 주사파들의 뜻대로 만은 안 될걸요??

누가 뭐래도 미국은 세계의 지배국가 이고 미국의 지배는 앞으로 100년은 더 갈 것이다.

가정이나 사회단체나 국가나 세계도 마찬가지 리더가 없으면 질서가 유지되지 않는다.

현 세계의 질서는 미국의 지배로 질서가 유지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미국을 위협하는 북핵을 인정한다면 미국은 지배국의 위치를 상실하게 될 것이다.

미국의 어마어마한 최첨단 무기를 사장한 채 북한의 도발이 두려워 미국이 승복하겠는가?

우리의 주사파들은 세계의 질서를 看過(간과)하고 저들의 신념에 의하여 오로지 남한의 적화밖에는 안중에 없다.

평창올림픽이 끝나고 나면 북폭은 피해갈 수 없는 현실이다.

이것이 대한민국의 통일이다. 북한의 핵시설만 파괴하고 체제는 보존해 준다면,

그 정도로는 마무리를 할 수 없고, 그렇게 되면 남한도 엄청난 피해를 입을 수 있기 때문에, 시작하면 끝장을 볼 것이다.

그것은 북한의 초토화다. 주사파들은 이미 목숨을 내놓고 적화를 기획 진행하고 있는데 종북좌파들은 이제 종말이다.

공산주의와 민주주의의 싸움에서 북한만 처리하면 이제 게임 끝이다. 그런데 북한이라는 불씨를 그대로 살려놓겠는가?

우리는 미국의 恩德(은덕)으로 8.15해방을 맞았고, 風前燈火(풍전등화)와 같은 현 대한민국은 이번에도 미국의 恩德(은덕)으로 통일을 선물 받게 될 것이다.

이래도 미국을 배척하는 背恩忘德(배은망덕)한 자들이 있다.

☢아래의 글은 받은 글인데 글쓴이가 없습니다. 자신의 글을 책임 안 지려고 그러는지..

현재 대한민국의 운명은?

1. 현재 대한민국은 선조와 인조가 환생하여 참화 속으로 빠트리는 것 같다.

선조 임금은 왜놈들이 전쟁을 일으킬 줄 알면서도 자기가 정치적 책임을 지기 싫어서 정치적으로 더 편리하고 안전한 쪽을 선택했다.

선조는 전쟁준비를 지시하지 못했고, 전쟁이 안 일어날 거라는 신하의 의견을 받아들여 조선을 참화로 몰아넣었다.

​내로남불 쇼와 적폐청산과 북한과의 연계된 정치에 미쳐서 안보와 동맹외교와 책임 국정이 없는 현재 분위기는 임진왜란 직전의 조정(朝廷) 국면과 닮았다.

현재의 한국은 어린 주사파(전대협) 양들이 야성의 사자를 후리는 전복된 사회, 자심감도 배짱도 없는 소심한 놈들이 용맹하고 거침없는 국민을 나락으로 빠트리려고 통제하는 형국이다.

싸우다 터지면 더 강해지지만, 아예 국민에게는 무책임하고, 고통과 재앙을 줄 중국과 북한에게 비굴하게 엎드린다.

통치자의 오판과 무소신과 책임방기는 반드시 전쟁을 부른다.

안보 관련 언행이 다르면 국민은 어떤 말도 믿지 않는다.

임진왜란 당시 의주로 몽진(蒙塵)하던 선조는 이황의 건의(왜군의 목을 베서 바치는 자는 신분 상승 보장)를 받아들여 공고(公告)하였고 의병 봉기를 유발하여 국가 위기를 극복했다.

그러나 왜군이 물러간 뒤에 신분제가 무너지는 것을 우려하여 그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 그리하여 병자호란 때에는 의병이 봉기하지 않았다.

​ 선조와 주사파 정부는 말을 쉽게 바꾼다. UAE 방문만 해도 하나의 사실에 여러 가지로 변명하고 말을 바꾼다.

그리고 불을 질렀다가 끄지도 못하고 거두어들인다.

정책과 발표에 믿음이 없다. 탈원전 정책, 시민운동 가산점 제도, 비트코인 거래소 폐지, 유아 영어 교육 등 정부정책을 발표했다가 취소한 게 부지기수다.

외국 같으면 해당 장관과 내각의 수반과 대통령은 책임을 지고 물러서야하는 중대한 사안이다.

2. 인조반정 후 정변세력은 내분으로 국제정세를 읽지 못 했다.

현 정부는 국제정세를 전혀 읽지 못하고 있다.

​ 한미동맹만 굳건히 하면 자유통일도 이루고 만주 고토도 회복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데, 굳이 인권 유린국인 중국과 북한과 도모하여 미국과 대적하려고 한다.

인조 임금은 대국의 힘을 갖춘 청나라가 무력으로 강요하고 설득하는데도 새로운 강자인 청나라의 힘을 인정하지 못하고 오기로 버티다가 삼배구고두 라는 외교적 참변을 당했고, 세자가 인질로 잡혀갔다가,

세상의 변화와 국제정세를 현실 정치에 접목을 하려고 변혁을 시도하자, 임금 자리의 불안을 느낀 인조는 세조를 죽이는 참극마저 일으켰다.

인조는 고종처럼 국제 정세를 반대로 읽은 대가로 그 당시 인구 400만 중에 젊은 여성 50만 명이 포로로 잡혀가 죽거나 다쳤다. 귀향자는 수천을 넘지 못했다고 역사는 기록하고 있다.

지금, 국제정세는 테러지원국인 북한을 그냥 둘 수 없다는 분위기다.

군사전문가와 미국의 안보와 외교 장관은 3월 이전에 북한이 핵과 미사일 연동 시스템을 완성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한반도 인근에 미국 전략자산의 절반이 포진하고 있는데, 현 정부는 동맹과의 협조는 고사하고 전략 잠수함의 부산입항을 거부하고, 병 복무기간 단축 발표, 전작권 조기 환수를 서두르고 있고,

북한을 올림픽에 끌어들여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다 내부갈등을 초래하고 있다.

악의 무리인 북한을 제거해야 하는 미국의 입장만 난처하게 하고 있다.

세계는 역사는 스스로 지킬 힘이 없는 나라를 보호하지 않는다. 진정한 평화는 강한 힘과 외교 지혜와 단결된 힘으로 쟁취하는 것이다.

지금, 우리가 정신을 차리지 못하면 주사파 20여 명과 그 추종 세력 때문에 한국이 망할 수도 있다.

그들이 꿈꾸는 적화가 되기 전에 그들의 실체를 알고 다수의 힘으로 차단하고 제거하자.

한미동맹을 회복하지 못하면 예상하지 못한 일들이 벌어질 것이다.

3. 한미동맹이 없으면 한국의 미래는 존재하지 않는다.

임진왜란은 멍청하고 책임감이 없는 선조 임금 하나 때문에 300만 백성과 전 국토가 전쟁의 화마에 시달렸다.

병자호란은 500명 이내의 왕족과 권문세가의 기득권 유지를 위해 50만이 희생되었다.​

구한말은 핵심 친일파 50여명 때문에 총 한 번 안 쏘고 1천만명이 나라를 잃었다.

​6.25 전쟁으로 300만 명 이상이 사망했고, 1천만명의 이산가족이 생겼다.

6.25 참전으로 남북통일을 방해한 중국에 대한 친중 세력들의 중국사대는 위정자들의 개인 이익 때문이다.

주사파 정부의 오판과 오기로 세계 질서 유지에 반하는 짓을 하면 대한민국이 어떤 참화를 겪을 지는 아무도 모른다. 현대전의 양상을 알면 끔찍하다.

​지금의 국제 상황은 남북이 평창 올림픽을 계기로 화해 분위기를 조성한다고 북한 문제가 조용히 넘어갈 상황이 아니다.

​ 독사가 꽃밭에 숨는다고 독사의 독이 사라지지 않는다.

우리가 살려면 국가 의사결정 시스템을 주사파에게 맡기지 말고,

​국민의 힘으로 제동을 걸고 바로 바꾸어야 한다.

대한민국의 운명은? 풍전등화이다.

초등학교 교과서에 동족상잔을 일으켜 300만 이상 죽이고 1천만 이산가족을 만들은 김일성은 훌륭한 사람 경제개발을 하여 우리를 이렇게 잘살게 해준 박정희는 나뿐 놈 이라고 가르치는 전교조는 주사파와 50보 100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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